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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riginally uploaded by eunduk
조카는 가끔 보면 나를 알아보기는 하는 것 같지만 그리 친하지는 않다. 그렇게 자주 보는 편도 아니고. 그런데 사진에는 , 그 순간에는 친하게 보였다.
조카는 가끔 보면 나를 알아보기는 하는 것 같지만 그리 친하지는 않다. 그렇게 자주 보는 편도 아니고. 그런데 사진에는 , 그 순간에는 친하게 보였다.
2010년 1월 18일의 미투데이2010년 5월 1일, 토요일에 발송된 메일입니다. |
되새김질 하시는 군요. | 2010-01-18 03:14:49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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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메일은 미투데이의 eunduk님이 발송한 소식지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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